그러니 잠에서 깨어나 현실의 내 조국을 꿈에서 마주하였던 그 가슴벅찬 이상적이고 아름다운 조국으로 개조하기 위해 정진할 때가 아니겠습니까?

279884_213030725408671_4529724_o.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