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인사할게 1년동안 개드립 껄룩이들 보다가 우리 껄룩이도 이뻐서 올렸어


좀 이쁘게 봐줘......이뻐 진짜루


이름은 와인이야 우리집에 처음 올때 와인색 목걸이하고 있어서 그걸 기념으로 와인으로 지었지 종은 러시안블루고




처음 우리집 왔을때 구석에 항상 숨어만 있다가 


그날 저녁에 바로 내침대에 올라와선 옆에서 바로 잤다...


이때부터 이녀석 친화력이 장난 아니었지




온지 3일됐을때부터 내 무릎을 그렇게 좋아하더라 


저자세로 20분간 쓰다듬에 줬어


덕분에 다리에 쥐날뻔....



온지 2달 되던때 날 깔개 삼으시곤 만족하셨다.... 


저 웃는거 봐라 캣시키.....이뻐





와이니가 크아앙 하고 울부 지젔따. 졸라 짱세보였...지는 않았다


사진찍는데 지루했는지 하품을 저리 크게 하더라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드는 사진이야 


개드립 게이들도 이쁘게 봐줘





P.S.

 게이들아 이 캣시키가 가끔 내 무릎에서 이 자세로 자는데 이거 왜이러는거냐



중성화 수술은 했지만 암컷이거든?


근데 저 자세로 진짜 곤히 잔다 나 컴터하고있으면 꼭 와선 내 무릎을 저렇게 차지해 얘 왜이러냐


추가 +





게이들도 고양이 꼭 길러 행복하드랑 진짜.... 


라고 우리집 와인이가 내 무릎에서 타자치는걸 보고있다 이 캣시키 왜 안내려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