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0 02.29.37.png : 한국은 매스스타트경기에서 노메달을 기록해야함.ft 빙상연맹 배후

2018-02-20 02.31.34.png : 한국은 매스스타트경기에서 노메달을 기록해야함.ft 빙상연맹 배후

2018-02-20 02.35.37.png : 한국은 매스스타트경기에서 노메달을 기록해야함.ft 빙상연맹 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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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라 읽기 불편한건 양해를.


이 문제를 긴기간 현장에서 취재한 한 주간지 기자의 글이 원출처임. 주간지다보니 파급력이 없긴함..ㅜ


1. http://m.sportschosun.com/news.htm?id=201801260100206120014616&ServiceDate=20180125&f_url=https://m.facebook.com/&adtbrdg=e#_adtReady

오늘 노선영선수가 팽당한 이유라고 알려진 노선영선수가 폭로한 빙상연맹 파벌 문제 기사 : '팀추월 단 한번도 함께 훈련한적 없다'


2. 그럼 김보름은 뭘 했느냐? 몇년전부터 새로 생긴 종목인 매스스타트 훈련을 하고 있음. 매스스타트는 평창에서 최초로 시작되는 종목임. 기록경기인 스피드 스케이팅을 쇼트처럼 경주하는 종목.


3. 사실 빙상연맹의 실질적 권력자인 전명규 부회장이 핵심포인트임.

참고기사:
http://m.ilyo.co.kr/?ac=article_view&toto_id=&entry_id=270761

4. 전부회장은 소치때 러시아 귀화한 빅토르 안에의해 한국이 개박살이 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가 3년뒤 멀쩡히 복귀함(빅토르 안이 러시아 귀화시도에 한국이 개거품물고 러시아에 받지마라고 한것도 이사람 영향임)


5. 전부회장의 권력은 실로 어마어마한데 왜냐면 그만큼 실적이 있기때문. 한국이 쇼트등 각종 동계올림픽의 강세인 이유가 이사람의 공이 없다곤 할수 없음.


6. 그간 쇼트트랙에서 전부회장의 전략은 능력출중한 선수를 집중 훈련하는 한편, 페이스메이커를 둬서 타선수의 진로를 막고 금메달후보 선수의 페이스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선수를 둠.


7. 전부회장이 복귀하면서 '편애'한 선수가 바로 이승훈, 김보름 선수임. 매스스타트 경기를 주목해라. 오늘 김보름선수와 함께 노선영선수를 버리고 간 박지우선수가 김보름선수의 페이스메이커임.
또한 정재원선수가 이승훈 선수의 페이스메이커임.

이들 둘이 초반 앞에서 이승훈 선수와 김보름 선수의 페이스조절역할을 한뒤 이승훈선수와 김보름 선수가 치고 나가는것이 작전임.

(그러나 올림픽은 매스스타트경기는 개인전이기에 이런 팀전행동을 막기위해 체전에선 나라당 세명 출전을 올림픽에선 두명으로 줄였다.)



8. 전부회장은 말한다. '메달만 따면 된거아니냐'
-실제로 한말이다. 그리고 이사람 권력의 원천이기도 했다. 그런데 정말로 메달만 따면 되는거냐?


9. 이번 노선영선수가 팽당한 사건은 단적으로 자신에게 거역하면 어떻게 되는지 선수들에게 본보기로 보여주는 사건임.(노선영선수는 팀추월 세계랭킹 1위였기도 했다)


10. 낮에 선수촌에 방문해서 선수들 깨운 사건도 이사람이 범인임.


*수정  쓰다가 빠뜨렸네. 참고로 이번 매스스타트 선수선발은 선발경기없이 추천제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