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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면서 그때그때 스케치 해본 것들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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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표정, 어린아이, 아래로 내려다본 앵글 등등..

영화 속 장면은 화보나 사진과 달리 좀 더 다양한 각도에서 얼굴을 관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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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거 해운대라고 국내영화라 다 동양인인데, 

이목구비를 강조하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서양인처럼 그려지게 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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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 맘에 들어서 함 그려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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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푸하하하! 하고 웃는 얼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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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벌리는 표정, 특히 아래로 벌리는 표정은 턱관절을 여는 동작이기 때문에 얼굴의 입체적 구조가 달라져.

그래서 입술을 그리전에 아래턱이 벌어진 각도를 고려해서 얼굴의 입체적 구조부터 먼저 밑그림으로 깔아줘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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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으로 그려본 것 몇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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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연예인 사진 보고 살짝 데포르메 넣어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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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태 연습.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