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쇼팽 녹턴이랑 체르니 40까지 배우다 말았는데


대학 진학하고나서 동아리도 드가야할거같고 어릴때 배우던 피아노 생각이 나서 다시 공부하니까 체르니40이랑 50이 넘모 듣기 좋더라


근데 피아노 안친지 근 10년이 되다 보니 죄다 템포가 빨라서 손이 안따라가서 슬프다


그래도 취미로 배우는거라 외우면서 때우는중


유튜브로 체르니 듣고 따라 치면 기분 좋아짐 ㅇㅇ 지금은 체르니40에 20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