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소녀?가 시골내려왔다가 길 몰라서 시골소년한태 머물어보고 같이 전화박스 들어가서 갇혀있다가


ㅍㅍㅅㅅ 하는거였던거 같은대  제목이 기억이안나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