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동작을은 즙의 지역구.
즙이 6대 지선 경조윤 선거나가고자 의원직을 사퇴했고 그 자리에 역시 경조윤 선거 나갔다
망한 나토템이 시댁이 동작이란 이유로 출마.

그런데... 여기에 기동민을 공천하기로 함. 원래는 광주 광산 을을 준비했었다고.
허동준은 엄청 반발함. ㅅㅂ 수십년 동지사이 망가트려 놓은 김안은 사퇴해라 정도 운운했지.
결국 기동민은 기동민대로 야권연대하며 사퇴/허동준은 허동준대로 피보고...
야권연대 노회찬도 결국 나토템한테 짐.

당시 내가 사당을 좀 돌아봤는데 야권연대 vs 지역 소소한 공약 구도였고, 당연히 노회찬이 짐.
결국 당시 광주 광산을에 간 권은희는 친안으로 활동
기동민은 성북을 가서 당선
허동준은 또 패배.

개인적인 이력은 중앙대 총학생회장이었을거라. 전과는 민주화운동 +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