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2&sid2=257&oid=023&aid=0003345006

검사가 놀란 것은 전 전 수석을 '의원님'이라 부르던 그가 갑자기 '주군(主君)'이라는 호칭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전 전 수석의 개입 여부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윤씨가 무의식적으로 뱉은 말이었다. 이 검사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압축해놓은 이 호칭을 듣고, 전 전 수석에 대한 수사가 쉽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뭔 삼국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