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살아오며 여러 영화를 봐왔지만

정말 개쓰레기같고 씨발같은 영화였다

여기에 내 만원과 2시간이라는 시간을 쓴게 너무나도 아깝고 슬프다

클레멘타인을 극장에서 보셨던 분들이 이런 느낌이었을까

뭐라 말로 표현할수없는 총체적 난국이었다

볼 영화가 없어서 보게 된거였는데 차라리 집에서 발닦고 잠이나 잘걸

본지 하루나 지났는데 감독에 대한 분노로 아직까지 부들부들거려진다


혹여나 볼생각이 있는 사람이 있을까 해서 적는다

안보는걸 추천한다

나같은 실수가 반복되지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