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일본은 남색이 흔했고 고대 그리스는 게이군대가 있었으며 스파르타는 남성간의 사랑을 그 무엇보다 최고로쳤다

동성애를 혐오하고 말고는 단순히 문화간의 차이일 뿐일텐데 세계화가 이루어지며 국제사회가 공통적인 가치를 가져가는 사례가 많아졌다

대표적으로 인터내셔널로 유명한 공산주의와 생태주의, 요새 뜨는 페미니즘이 있것지오


무언가 윤리적 가치에 대하여 개인이나 특정 문화권이 이에 대해 왈가왈부 하는것은 타문화에 대한 배려가 모자란것이 아닌가, 혹은 지나치게 자문화를 우선시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는 민트맛과 코코넛크림이 올라간 파인애쁠피자가 맛있는데 그걸 혐오의 대명사로 삼는것도 잘못된 문화의 지향이 낳은 오류겠지요
무지몽매한 중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