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서브컴이 3770k 인데  대충 오래된 쿨러마스터 쿨러 허접한거 하나 달려있거든.

80미리 팬 달린거라 시끄럽기도 하고 해서

 2만6천원짜리 겜맥스 400 하나 사서 교체하고

얼마나 온도 차이나나 링스 돌려봤는데 105도 까지 올라가는거임.


싸구려라 그런가 싶었는데

암만 생각해도 이상해 다시 달아볼라고 쿨러 뜯으니

쿨러 바닥에 스티커가 뙇;;;

시밤;;; 스티커에 mx4 아름답게 도포되어있고.


제거하고 다시 다니까 이제 정상온도 나오네;

내가 이런 등신짓을 할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