뮈-국의 흑인형들이 특정곡의 브레이크 다운 부분을 리핏 해서 드럼 위주의 라인의 곡 위에 말을 하던 것을 랩이라고 하구.

그런 작업물들을 묶어서 비공식 앨범으로 공개하는 것을 믹스테잎 이라고 해!

이젠 힙-합이 대세가 됐으니까 다들 알겠지? ㅎ 넝담~


나는 스무살부터 스물아홉까지 랩을 하던 사람이고, 이번이 네번째이자 마지막 믹스테잎이야!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이래저래 열심히 만들었으니까 재밋게 들어주고 많이 들어줘!

건강하고, 열심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