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관객 운이없었어 씨발 앞엔 쫄보커플에 뒤엔 이야기해대는 사내색기들 ㅡㅡ
개초반에 왁스찾다가 갑자기 둥!(?) 이건가 소리로는 조금 놀래게해놓은 정도로 느끼고 뭐에 놀래서 호다닥 나가는지 못봤는데 앞에 여자가 꺄악!!!! 이럼ㅋㅋ 이때 쫄보인거 눈치챔ㅋㅋ 나중에 집에서 실종된 여자 끌려갈 때 여자 놀래서 손에 있던 팝콘 공중에 뿌리고 제일 안무서운 문 열었을때 남자가 아악!! 이러고.. 개그요소때마다 남자색기들 쳐웃고
보는 내내 영화 진짜 잘만들었다고 계속 감탄하면서 봤어 특히 버드와이저 연기 소오오오름(주관적 감상)
그리고 우물 생존율 100퍼는 아닐거라고 예상햇는데 틀렸어 ㅜㅜ
마지막으로 조지 귀엽고 빌리 잘생겻고 베벌리 장발이 더 이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