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소감임


보러간 이유는 해외 평이 좋고, 평론가 평도 괜찮았기 때문.

흥겨움 또는 스피디한 액션을 기대하고 갔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막 흥겹지도 않고 스피디한 액션도 없었음

캐릭터들이 큰 매력이 없었고.. 

스토리 부분에서도 누군가 지적했듯이 개연성 부분에서 어이없는 장면들도 있었음


제이미 폭스 똘기는 그나마 좀 볼만했음

쿠엔틴 타란티노가 메가폰 잡았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