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에 평소에 아무도 안들어옴 그래서 그냥 옷장에 오나홀 대충 집어던지고 외출하고왔는데 씨발 오나홀 옆에 원래 없던 바지가 있음 시발 백퍼 엄마가 놔둔건데 씨발 씨빨씨빨 ㅆ발 모르는척 해줄거같은데 들킨게 씨발 자살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