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드립에 카피바라 많이보이길레 실물보고온 소감


장소는 남미의 아마존 지역.....


나는 싼맛에간다는 볼리비아쪽으로 들어갔고


페루에있는 마추픽추가 근교인 쿠스코나


끝장을 보고싶으면 브라질에서도 들어갈수있다고함


투어 자체가 배타고 도는거라 좀 흔들리거나 노출감도 안맞는 사진은 양해점...


그냥 아무때나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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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설치류답게 무리지어 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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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크기 다양함


분명 가이드한테는 물리면 세균감염된다고 들어서 건들지 말라그랬는데


글올라오는거보면 엄청순하다던데... 겁주려그런걸수도 있음 ㅋ


여하튼 카피바라는 남미가서 아마존으로 들어가면 쉽게 볼수있음


가는법은 볼리비아 기준으로


수도 라파즈에서 비행기 두시간 or 버스 20시간? 타고 루레나바께 라는 곳으로 가면됨


난 버스탓는데 남미장거리버스는 대체적으로 벤츠나 볼보 이런데꺼고 우리나라 새로나온 프리미엄버스보다 좌석좋음


근데 여기가는버스는 여기 시골이라 우리나라 관광버스보다 좁음


그리고 버스 노후되있고


무엇보다 저 시간이 무식하게 긴 이유가


자전거 매니아들은 알겠지만 데스로드라고 불리는 절벽따라 감


해발고도는 3000~4000짜리 절벽이고 가드레일같은건 음슴 비포장에 1.5차선쯤 되서 코너마다 클락션으로 확인하고 진입함


좀 많이좁은 절벽은 쉼호흡하시는지 한 10초정도 섯다가 가더랔ㅋㅋㅋㅋㅋ


정말 아주 가난한 배낭여행자가 아니고 시간이 남아도는게 아니라면 비행기를 타길....


여튼 아마존으로 들어가면 다른사진에 보이는 원숭이랑 악어는 실컷볼수있고


물색을 보면 알겠지만 흙탕물이라 속은 안보이지만


핑크돌고래랑 같이 수영하는 기회도 있음


분명 물속에 피라냐가 넘쳐나는데 돌고래가 있는 지역은 안전하다나 뭐라나


물가에 악어쉬고있는데 들어갔다는 팀도 있고.........



여튼 요약은


카피바라는

아마존으로가면

널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