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린 댓글들 보고 충격받았다


어떤분들이 그러한 악플을 달았는지 세세히 따지고들고 싶지는 않는데 내가 지금부터 쓰려는 말 한번쯤은 생각해보고


신중하게 글을 남겼으면좋겠다


금전적인 궁핍 때문이던 정신적인 문제건 사람이 죽기로 마음먹는다는것은 살아서 감당키 어려울정도로 심적으로 고통스럽고 힘들기 때문에


그러한 결심을 하게되는거다


이러한 상황이 지금처럼 어려운 우리사회에서는 얼마든지 누구에게든 발생할수 있고 그게 내 부모나 가족이던가 친구 지인 그리고


내 자신조차도 포함해서 말이다


이러한 상황에 당면했을때 너희 악플러새끼들은 지금처럼 쉽게 뒤져라 살려봤자 의미없다 또 죽을거다 란 말을 할수 있을까?




그리고 대단히 정의로우신 니새끼들 불과 몇개월전만해도 박근혜 탄핵한다고 잘됐다고 기


뻐하면서 박사모한테 그렇게 염병떠시던 분들아니였음?


자기 본인한테 당면한 상황에서만 정의로운척 하지나말던가





ps. 왜 여기다 글쓰냐 하는데 익게에 이런글쓰면 벌레새끼들 니네가 보기나하냐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