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에 비해 아쉽다는 평이 많던데
나는 전작이랑 비슷하거나 더 재밌게 본거 같다
바티스타 아재가 시도때도없이 웃겨줘서 너무 즐거웠음
음악도 말할필요없이 좋았고

평점은 4.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