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6 영국 사운드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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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베어가며 생산력을 확보하니까 미국이 환경파괴하지말라고 잔소리를 한다

그린피스 안사요 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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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의 도시에서 머스킷병에 필요한 전략자원인 질산칼륨을 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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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를 죄다 머스킷병으로 만들어주자

이때를 위해 미리 착용해 둔 업그레이드 비용 감소시빅이 빛을 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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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의 종주국 지위도 해제

니들 왜 내 도국에만 이러냐 ㅠㅠ 부에노스아이레스, 팔렝케, 제네바, 하투사 같은 다른 좋은 도국 많자나여 간나들아 ㅁㄴ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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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멸망 후 6턴이 지났어

그동안 내 국토에 진입한 호주와 야만인을 정리하고 병력도 머스킷으로 업그레이드가 끝났지

아직 회복이 필요한 유닛이 더 있긴하지만... 얘들은 후발대로 합류시키고 슬슬 호주로 진군하자. 생산력 버프를 받고 있는 호주상대로 시간을 끌면 내가 불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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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공격전에 중상주의 연구가 완료되었으니 시빅을 바꾸자

곧 사단노선으로 적을 파괴해 사절이 없는 도국 2곳의 퀘스트가 완료될거니 외교연합을 껴주고 다른 시빅들도 대거 교체

교체할 여러시빅중 메인이되는건 원주민정복이야

원주민정복 시빅은 자신보다 낮은 테크의 유닛을 죽이면 파괴된 유닛 전투력의 50%만큼 금을 제공해

호주의 주력은 중세시대 유닛인 기사인데 내 주력은 산업시대 철갑함과 르네상스시대 머스킷이니 적을 파괴할 때 마다 골드를 얻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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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회제도는 식민주의를 향해 달리자

식민주의를 뚫으면 르네상스와 산업시대 해상 유닛 생산력+100% 시빅을 획득해서 해군을 빠르게 뽑을 수 있어

중상주의 연구로 만들수 있게 된 해적은 식민주의를 뚫어서 시빅버프를 받은상태로 생산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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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 앞에서 멋모르고 해상에 승선한 적 기사는 참교육을 시전해주자

어디 거북선 앞에서 물타일에 승선 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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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평화협상제안

수도 빼고 다 바쳐도 살려둘까말까인데 아직 정신을 못차린듯하다.

도시방어력이 높아서 그거 믿고 버티는건가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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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쾌적도가 파탄나서 반란군이 출몰했어

하 망할

이런경우 반란군은 가까이에 있는 적들을 공격하기 때문에 위쪽 야만인은 호주를, 아래쪽 야만인은 날 공격할거야

야만인은 호주랑 내가 반씩 맡아서 처리하면 되긴하는데 얘 때문에 ZOC가 형성되서 도시 포위가 1~2턴 늦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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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쿠마시의 종주국을 뺏김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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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절을 제공하는 해군전통을 연구해서 사절을 얻어오자

식민주의 연구가 2턴 늦어지겠지만 어차피 해적을 뽑기전에 각 도시에 조선소를 지어줘야하고, 현재 내 문화 수급량 중 40% 가량이 쿠마시의 종주국 효과에서 오는거라 쿠마시의 종주국 효과를 다시 얻어서 식민주의를 뚫는게 그냥 깡으로 뚫는거보다 더 빠를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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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마을에서 건설자를 겟

이래서 후반에도 부족마을을 열심히 뒤져야합니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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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과 머스킷으로 두들겨도 잘 버티는 맬버른

왤케 호주 도시들만 유독 단단한거냐 ㅠㅠ

그래도 주위 근접유닛들이 성벽을 무시하고 도시를 칠 수 있게 해주는 공성탑 덕분에 성벽을 부술필요없이 도시체력만 깎으면 점령이 가능할 듯

주변의 특수지구를 모두 약탈해주면 저 특수지구로부터 얻는 전투력+10을 없앨 수 있지만, 어차피 점령하고 나면 내가 쓸 도시기도하고 공성탑과 거북선 덕분에 유닛을 거의 잃지않고 점령할 수 있으니 특수지구를 약탈하지말고 힘으로 밀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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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위대한 제독을 겟

무난한 능력을 가진 제독이네. 진급레벨과 추가경험치획득을 제공하는 제독은 어느시대에나 나오는 오소독스한 제독능력이야

도시이동 능력으로 전장 부근의 도시로 바로 보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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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을 시도하는 호주의 개척자를 멀리서 대기하던 거북선으로 납치


여긴 못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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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인이 호주의 특수지구를 약탈해 도시방어력이 감소한데다가 위대한 제독 보너스 2개가 중첩되니 도시 체력이 쑥쑥 단다!

다음턴이면 멜버른을 점령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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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제도 연구로 얻은 사절을 다시 쿠마시에 보내서 종주국지위를 되찾아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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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에 조선소를 일시불로 질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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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해군기반시설 시빅을 착용

조선소의 능력은 항만의 인접보너스만큼 생산량을 제공하는거야

이 생산량은 해군기반시설 시빅으로 뻥튀기 된 수치도 포함하기 때문에 다수의 항만을 운용하는 문명이라면 이 시빅이 딱이지

내 수도의경우 항만인접보너스가 +3이므로 조선소를 현질하고 이 시빅을 끼면 항만의 인접보너스 골드가 +6이 되니까 조선소로 인해 6의 생산력을 바로 얻을 수 있지

대부분의 해안도시는 항만건설시 도심부 인접보너스를 노려서 짓기떄문에 기본적으로 인접보너스 2는 달고 있어서 유용한 시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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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2번째 평화협상제안

슬슬 위기감이 드는지 조건이 좋아지고있다

허나 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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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백성에게 빛을 보여주라고 비난하는 아즈택

이순신이라는 빛이 우리를 지켜주고 있거늘 인정하지 않는 모습이다.

니들이 빛이라고 믿는 테스카틀리포카가 썪은 빛이라는걸 깨닫게 해줄게여. 목 딱 씻고 기다리고있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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맬버른을 정복

방어력이 높아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다굴앞에 장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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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건너 상륙을 시도하는 스키타이 병력들

오는 족족 갤리와 사단노선으로 처리하곤 있는데 그래도 끝이없네

아무래도 지상군 1,2기는 상륙할거같아 
건너오는 유닛들이 다 하위테크 유닛이므로 수도에서 기마병을 현질해서 상륙한 적들을 처리하자. 저걸 냅두면 내 특수지구와 타일이 다 초토화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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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얻은 사절은 암스테르담에 파견해서 종주국 효과를 다시 찾아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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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의 도시이동 능력을 이용해서 제독 2기를 반대편 해안가로 이동. 이제는 북쪽의 거북선으로 호주의 수도를 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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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철갑함에 라스카리아 제독의 능력으로 진급과 경험치획득 버프를 걸어주자

보통 1회능력을 쓰면 제독은 사라지지만 난 영묘덕에 1번 버프를 주고도 그대로 써먹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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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주의 개발완료!

그동안 얻은 4명의 사절을 모두 사절이 0인 도국에 보내서 골고루 버프를 획득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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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절이 0인 도국이 없으니 다시 외교연합 시빅을 빼주고, 곧 모든 고대-고전시대 함선을 프리깃과 캐러벨로 업그레이드 할 예정이니 골드위주 시빅으로 도배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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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수도 캔버라를 정복!

공성탑의 인접 근접유닛 성벽무시 버프덕에 도시 방어력이 꽤 높음에도 순식간에 도시를 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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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호주의 명줄은 내륙도시 퍼즈 하나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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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여러문명을 넘어서 쳐야하기때문에 다음 공격대상은 스키타이. 제독을 도시이동기능으로 전장 근처의 도시로 보내주자

문명은 다른건 나름대로 현실적으로 고증하려 노력하는데 이 위인 워프기능은 당췌 모르겠어. 고대부터 행해지는 비술같은건가

물론 이 기능이 없으면 위인을 재대로 활용하기 힘들기 때문에 정말 답도없는 상황이 자주나오기야한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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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공학 사회제도가 개방되어 모든 도시에 무료성벽이 달렸어

이제 빈집털이의 위험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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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해상유닛 가속 시빅을 끼고 영국 고유유닛, 해적을 생산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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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타이의 평화협상요청

대영제국에 선전포고를 하고서 평화협상이라니 받아줄거같나

판단은 내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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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과학자 찰스다윈을 영입

인접한 자연경관에 비례한 과학을 주는 상위권의 과학위인이야

쓰기간편하고 효과도 좋지

자연경관 주변의 도시로 보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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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탑 짱짱맨

한턴만에 퍼스의 피가 빨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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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업그레이드 비용 절감 시빅을 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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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해상병력을 프리깃과 캐러벨로 업그레이드해주자

프리깃이 다수 확보된 지금부터는 거북선이 없는 전장도 프리깃으로 전쟁을 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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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멸망

범죄자들을 격리시켜서 일궈낸 국가로는 모체인 대영제국을 이길 수 없다는것이 증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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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명인 클레오파트라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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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드디어 거래를 해볼수있겠네

사치자원을 교환하고 국경을 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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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경관에 도착한 찰스 다윈을 활성화시켜서 과학 1000을 일시불로 받아주자


과학뽕 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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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적이 완성되었어

해적은 인접한 적 유닛만 볼 수 있고, 적 해군을 사살시 아군으로 편입시키는 능력을 가지고있어. 전작의 샤락선과 같은 포지션이지

이 때문에 영국은 해적이 나온 타이밍에 전투를 하면 해전이 길어질수록 해군력이 강해지는 정신나간 능력을 쓸 수 있어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보이지도 않던 해적선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빨피인 아군 해군을 처리. 그 해군이 적에게 넘어가는 기가찬 상황을 보게되지

이런 은신 + 약탈 능력 때문에 프리깃보다 전투력이 5 낮지만 중반부에는 훨씬 유용하게 쓸 수 있어

여담으로 프리깃은 프리깃 - 전함 테크를 타서 도시를 까부수는데 특화되어있고 (전함부터 도시포격에 보너스를 받아)
해적은 샤락선(영국의 경우 해적) - 잠수함 테크를 타서 해상전과 약탈에 특화되어있어

그래서 영국은 해적선이라는 고유유닛이 있긴 하지만 미래를 위해 해적선만 운용하지말고 프리깃과 섞어서 써 주는게 훨씬 효율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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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러가기 힘든 위치에 있는 독일은 일단 평화협상을 해주자

넌 나중에 찰싹찰싹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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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를 점령한 육군은 바다를 건너 미국을 치러 움직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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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스키타이의 해안도시를 박살내러가자

한 문명씩 집중공략하면 편하긴하지만 병력을 계속 이동시키는데 많은 턴을 소요하면 그 사이 영국의 전성기가 지나갈 위험이 있어

거북선과 프리깃, 해적선의 뽕을 뽑을 수 있을때 최대한 뽑아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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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해진 스키타이가 좀 더 금액을 올려 딜을 걸어온다

하지만 내 뒷통수는 아직도 얼얼합니다. 

얻어터지기 전에 수도빼고 다 바친다면 정성을 생각해 눈감아 줄 수 있지만... 그럴생각이 없어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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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바로 전쟁광 비난

호주를 멸망시킴과 동시에 만나서 문명 멸망 패널티를 그대로 받고있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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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제독도 확보!

제독경쟁을 하던 호주가 멸망한 이상 이제부터 나오는 모든 제독은 내꺼라고보면 됨

다른 문명은 턴당 제독점수가 6~7에서 놀고있는데 나 혼자 32씩 얻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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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제독의 교역로 약탈강화 효과를 얻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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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타이도 프리깃이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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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프리깃이라고 다 같은 프리깃이 아니죠

사단노선 시절부터 승급을 쌓아온 내 프리깃은 니 프리깃이랑 질이 달라요 질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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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회제도가 개발되었으니 업글시빅을 빼고 새로얻은 자유주의를 넣어주자

계속된 전쟁과 너무 많은 도시들로 인해 쾌적도가 박살나고 있기에 이걸로 좀 달래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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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원,,,

하필 스키타이의 수도가 완전 내륙쪽이야

인접한 해안타일도 없고 프리깃 포격이 가능한 2링타일은 겨우 하나. 이런곳은 보통은 지상군이 지원해줘야 밀 수 있는 곳이야

하지만 난 프리깃이 많죠 ^오^

프리깃들이 번갈아가면서 맞고 때리고를 반복하다가 수도가 빨피가되면 1기있는 머스킷병을 상륙시켜서 점령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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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야만인에게 교역로가 약탈당했어 ㅠ

다음 생산되는 해적선은 여기로 보내 야만인을 일단 소탕해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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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깃 포격 시작

거 성벽이 살살 녹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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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쿨이 돈 시미까까가 빠르게 재비난

좀 꺼져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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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포격으로 프리깃의 체력이 꽤 많이 달았지만, 어차피 프리깃은 많습니다

스왑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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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짜응도 비난

지금 비난을 안했으면 미국은 공식전쟁선포당할 시간을 벌 수 있었을텐데

안타깝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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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오바 점령

허나 여긴 쓸모없는 땅이야. 소금자원이 있지만 난 이미 소금을 2개나 확보한 상태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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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전쟁광 어그로떄문에 도시를 태우지않고 안고가는편이지만, 이번판은 어차피 외교는 글렀어

점령 후 인구가 3이라 놔두면 사치자원 쾌적도를 1 야금야금 먹을 도시지. 그러니 불태우자
불이다 불!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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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에 집결하는 내 병력에 미국이 경고를 날린다

아직 병력이 다 모이지않았으니 무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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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하나뿐인 전략자원도 바쳐가며 평화를 구걸하는 스키타이

하지만 이정도로는 제 얼얼한 뒷통수를 위로할 수 없어요 토미리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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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치자원 옥을 먹으러 개척자를 움직이는데 2턴을 남구고 아즈택이 선수를 침

ㅡㅡ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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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도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유흥단지를 지은 음반자콩고

콜로세움을 달려주자

콜로세움이 완성되면 5개 도시가 쾌적도+2 버프를 받아 한숨 놓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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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공격 1턴전

머스킷 2기를 합쳐서 머스킷 군단을 만들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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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과 안타나나리보의 종주국을 동시에 뺏김

으아아아아아 ㅠㅠ

현재 내가 투자한 도국 중 두곳의 종주국이 미국이야
일단 저 짜증나는 미국놈을 지도상에서 지우면 적어도 두 도시국가의 종주국은 다시 찾아올 수 있다는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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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참을 수 없다.

내가 가진 돈의 10% 정도밖에 없는 가난뱅이지만 그거라도 빼앗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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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선포! 지운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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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에 강렬하게 어택 땅!

미국 공격은 거북선 1기와 땅개들 뿐이지만 해상병력은 거북선 혼자 다 쓸어담을 수 있고, 육상은 머스킷 군단이 다 쓸어담을 수 있죠

도시성벽이 좀 문제지만 공성탑이 있기에 성벽을 무시하고 명치를 뚫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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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키타이쪽의 거북선

알렉등대와 사회제도, 제독 3단버프등 이속버프를 몰아받아 이속만 10이 되었다

스피드레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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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이속을 활용해 반대편으로 건너가 미국을 쳐주자

루즈벨트짜응~ 거 도시가 살살 녹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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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킷이 다굴맞고 심각한 피해를 입었지만

승급한방에 피가 쑥-쑥

물론 다음턴에 다시 점사당하고 죽을 머스킷이지만, 그 사이 다른 머스킷이 피해를 입지않고 도시를 다굴 놓을 수 있어

넌 좋은 머스킷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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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비난해놓고 군사력을 찬양하는 클레오파트라

제정신이아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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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쟁도발 마이너스 수치가 모든걸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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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공성탑 버프 일점사에 워싱턴 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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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리고 워싱턴 이름 옆에 뜬 찬란한 아이콘

드디어 레드코트가 떳어!

영국 고유유닛인 레드코트는 수도가 없는 대륙에서 전투시 전투력+10 보정을 받고 상륙시 별도의 이동력 감소가 없어
그야말로 정복에 특화된 보병이지

일반유닛인 현대시대 보병의 전투력이 70인데, 타 대륙에서 활동하는 레드코트 전투력은 75야

현재 내 과학과 군사력이 1위라 다른문명은 이 레드코트 러쉬를 막을 길이 없어
문화부분도 관광이 낮아서 3위지 문화산출량만으로 따지면 내가 1위야. 즉 사회제도도 내가 가장 앞서있는지라 문화쪽 이득으로 막는것도 무다무다무다!

지금까지 제독님의 거북선이 하드캐리를 해왔으니

이제부턴 레드코트와 해적선으로 적을 도륙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