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새 심신이 피폐해진 탓인지, 이런 게임을 보면 재밌단 생각이 든다.



플레이영상 보고 느낀건, 디아블로에서 네팔렘 말고 기타 잡몹으로 생존을 위해 미궁을 해쳐나간다는 느낌?



아직 스토리고 뭐고 공개된게 많이 없어서 뭐라고 못하겠지만, 지옥 풍경 묘사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다.



올해 2분기에 나온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