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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 비플릭스에서 본 영화 중에 제일 꿀잼이었다.

제목만 봤을때는 이게 머지 하고 생각들었는데 전쟁의 상흔을 여과없이 보여준 영화임

일단 배우부터가 빵빵하고 영화에서 보여주는 연기가 일품임

토비맥과이어 첫째 딸로 나오는 애가 갑오브 갑임

이런 묵직한주제에 잔잔한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한번 봐보셈

후회 안할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