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탈리아 출장 갔다오신지라 트러플 관련 제품들을 사오셨는데


정확히는 생트러플은 아니고 관련 제품, 절임을 사오셨는데 쓸 방법을 모르겠다.



트러플 소금.jpg


우선 이건 트러플 소금


이건 그냥 나중에 적절히 사용하면 되니까 별 신경 안 쓰이고..


트러플 브루스케타 소스.jpg


이건 트러플이 가미가 된 브루스케타 소스. 


토마토 소스같은건데 파스타보다는 핑거푸드, 빵 위에 올려먹는 용인듯


화이트 트러플 버터 소스.jpg


이건 화이트 트러플 버터 소스라는데 


위에 뚜껑에 써있는거 번역해보니까 그냥 빵에 발라 먹어도 되고


파스타 만들 때 넣어도 되고 고기 구울 때 일반 버터 대체해도 된다네.




트러플 절임.jpg


트러플 절임 2.jpg


이게 이제 문제의 트러플 절임인데..


소금물에 절인 통 트러플이라고 하더라고.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겠네. 트러플 관련 제품들이야 국내에서도 접하기 쉬우니 평소에 사용해본적이 많긴한데


이렇게 통트러플은 처음 보니까 어떻게 써야할지를 모르겠다. 


그리고 생트러플은 잘게 썰어서 올리거나 강판에 갈아서 올리는거 많이 봤는데 절임도 그렇게 사용해도 되는건가...



발사믹 비니거.jpg


이거는 내가 애초에 아버지에게 부탁한 발사믹 비니거.... 




암튼간에 어떻게 쓸지 고민 좀 해봐야할듯. 


트러플 절임 사용해본적 있는 사람 있으면 조언 점...